
그러면서 "산모와 태아의 안정을 위해 미리 말씀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 앞으로 이하늬와 태어날 아이에게도 따듯한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재미교포 남자친구와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을 진행해 부부가 됐다. 한달 전인 11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고 결혼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초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이하늬는 영화 '외계+인'과 '유령' 개봉을 앞두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