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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영탁-예천양조 ‘형사고소 2라운드’…“가수 갑질이냐, 회사 언플이냐”

예천양조 “150억 요구 등 모두 사실, 갑질에 고사 위기” vs 영탁 측 “협박하려 제3자 동원까지, 악의적 언플에 강경대응”

온라인 | 22.01.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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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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