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경제지 파이낸스 선정…통산 21회 수상
[일요신문]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지난 19일 금융·경제 전문매체 ‘글로벌 파이낸스’ 선정 ‘2022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 (2022 Best Trade Finance Provider in Korea)’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하나은행 전경. 사진=박정훈 기자이번 수상으로 하나은행은 통산 21회 ‘글로벌 파이낸스’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수상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무역금융 분야 시장 지배력 및 상품·서비스 품질, 기술력 등 고른 부문의 탁월한 역량을 국제적·지속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BAFT(The Bankers Association for Finance and Trade)’ 온라인 포럼 플랫폼으로 진행됐으며, 전세계 금융전문가와 애널리스트의 평가 및 설문결과를 토대로 수상자가 선정됐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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