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하준이 맡은 최도일은 영국 명문대 출신의 유능한 컨설턴트로, 예리한 판단력과 뛰어난 분석력은 물론, 세련되고 지적인 외모를 지닌 인물이다.
미스터리한 존재감을 드러내 극 중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의 유력 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다. 위하준은 김고은, 남지현 등과 호흡을 맞춘다.
한편 위하준은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tvN '배드 앤 크레이지'에서 열연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