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나눔 실천할 것”

후원금은 세종시 내 저소득층 가정 총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세종시 내에서 생필품 구매가 가능한 바우처 형태로 지원된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옆 블록은 유찰됐는데…한화솔루션, 뉴온시티 A4 직접개발 나선다
[단독] 앗! 10년 선행상표가…한화금융 새 간판 ‘PLUS’ 해외서 발목 잡히나
아일릿 비주얼 디렉터 명예훼손 소송 패소…빌리프랩-민희진 20억 손배 소송에 쏠리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