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여곡절 끝에 공연장으로 입성한 멤버들은 곧바로 다음 미션에 맞닥뜨리고 망설임 없이 훌렁훌렁 탈의를 시작한다.
제한 시간이 다가오며 레이스가 점점 과열되는 가운데 여섯 멤버 모두가 모든 미션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첫 커튼콜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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