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사고를 당한 작업자들이 몇 m 높이에서 추락한 것인지, 사고 당시 어떤 작업을 하고 있었는지 등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용노동부 조사를 통해 이들이 소속된 업체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지에 대해서도 확인해볼 것이라고 전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토끼사냥’에도 끄떡없는 불법 웹툰…‘뉴토끼’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요양병원 80대 환자 절단 수술 마치고…” 인천 재활용센터 다리 사건 드러난 전말
[인터뷰] "요즘 경찰 다르네" 시민 격려에 감동…'인권 담당 경찰관'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