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8월까지 요금 50% 감면

목욕장업의 지원 대책 요구가 이어지자 시는 지난 7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를 거쳐 상하수도 요금 감면을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목욕장업에 대한 총 감면예상액은 4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번 결정이 목욕장업의 요금체납 문제나 폐업 위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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