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은 "춤 연습할 때 이 노래로 했었다"고 말했다.
노래는 빠르지 않았는데 신동엽은 "이런 게 제일 짜증난다. 느린데 안 들리는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샷의 주인공은 태연과 키로 붐은 "두 사람이 원샷을 받았다면 그만큼 힌트도 많은 것"이라고 말했다.
1라운드에서 강냉이로 배를 채웠던 강다니엘은 눈을 반짝 거리며 성공을 기원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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