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베이징 동계 올림픽 해설위원을 맡은 아내 이상화를 위해 강남은 든든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요청한다.
요린이 강남에게 어남선생이 추천하는 요리는 바로 국물 요리다. 양지 육수만 있으면 미역국, 된장국, 해장국 모두 가능하다고.
감칠맛 폭발하며 깨끗하고 맑은 양지 육수로 만든 어남선생표 국물요리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어남선생은 학창시절 추억이 가득한 즉석 떡볶이를 만든다. 춘장 대신 선택한 비밀 소스까지 졸이면 졸일수록 깊은 맛이 업그레이드되는 즉석떡볶이를 선보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