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늘만 무려 100개가 들어간 초대형 4리터 특제 미역국부터 만화에서 나올 법한 1.2kg 토마호크 스테이크에 근육 펌핑 제대로 오게 한 7kg 대용량 티라미수까지 한 상 가득 차려진다.
우아한 어깨선이 드러나는 특별한 셰프 복장과 성난 팔뚝으로 만들어낸 추성훈의 대용량 요리 퍼레이드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어남선생 류수영은 스페인 여행의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한국 패치된 특별한 파에야를 선보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