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들은 "고기를 구워먹기 불편한데 이곳은 다 구워져 나와 편하다. 돌판에 올려 다 먹을 때까지 식지 않아 좋다"고 말했다.
타지 않고 부드러운 석갈비는 무려 48시간의 숙성을 거쳐야 완성된다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석갈비에 식감을 더해줄 양파와 부추, 마늘까지 곁들여 먹으면 절로 단골이 된다고 한다.
한편 이날 '여행본능, 섬'에서는 통영 학림도를 찾았으며 '수요맛전'은 낙지와 문어의 대결로 꾸며졌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