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의 국밥을 맛본 손님들은 "국물이 깔끔하고 시원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국물의 시작은 사골인데 이곳에서는 씨 육수를 사용한다. 이를 넣고 끓이면 훨씬 깊은 맛을 낸다고.
약 2시간 푹 우려내는 사골에는 시원함을 더해주는 각종 채소를 넣고 1시간 더 끓여 마침내 육수를 완성한다.
여기에 마지막으로 누룽지를 더해 구수한 맛을 더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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