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7만 원 상당 훔친 뒤 모텔에 숨어있다 붙잡혀

그는 금목걸이 1점과 팔찌 2점 등 957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택시와 시외버스를 타고 통영의 한 모텔에 숨어있다 19일에 붙잡혔다. A 씨는 생활비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가 팔찌 두 점을 팔아넘긴 곳 등을 수사 중이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
학교시설 미이행 시행사에 ‘처분 0건’…이천시 ‘신안실크밸리’ 관리·감독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