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에 빈소 마련…5일 가족장 치를 계획

그는 부여고등학교, 서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서울신문 논설위원, 한국일보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며 유족 측은 5일간 가족장으로 치를 계획이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2023년에도 비슷한 일이…' 중국 출소 한국인 2명 재구류 논란
온몸 구더기 생긴 아내 방치 '살인 인정'…파주 부사관 신상공개 왜 없었나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