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고용부)에서 중대재해처벌법(중대재해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그래픽=백소연 디자이너고용부는 9일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현장에서 60대 굴착기 기사의 사망 사고를 두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일 오후 4시 30분쯤 전북 김제시 진봉면의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현장에서 이동 중이던 굴착기가 전복돼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