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와 의왕시 경계 지점에 발생, 축구장 3개 넓이 산림 소실

수원시는 산불 발생 직후 소방서와 협력해 진화작업을 했다.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경찰,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 유문종 제2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300여 명 등 인력 430여 명과 소방차량 15대 등 장비 25대가 진화작업에 투입됐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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