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파두부와 탕수육, 중화비빔밥 등의 중식 메뉴와 고등어구이, 불고기, 김치전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포함해 총 40가지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게다가 단돈 6000원에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다는데 외진 곳에 있는 이 식당은 파격적인 가성비 덕에 입소문이 자자하다.
매일 오전 6시부터 부지런히 식당을 연다는 사장님. 15년 동안 식당을 운영하면서 가장 큰 힘이 됐던 건 어머니의 손맛이었다. 틈틈이 연구하고 개발한 메뉴로 매일 손님들에게 행복을 선사하고 있는 열혈 주인장의 손맛을 소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