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5년말까지 선주 측에 인도될 예정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해양플랜트와 창정비를 제외하고 올해 수주한 선박 13척이 모두 이중연료추진선박”이라며 “대우조선해양의 친환경선박에 대한 기술력을 선주에게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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