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식 총장은 학생들에게 “저 또한 대학 시절 홍보대사 활동을 했었다. 저는 총장이기 이전에 여러분의 대학 선배로서 격의 없이 소통하고 많은 홍보 아이디어를 듣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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