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셀프로 진행된 촬영은 남편 동훈이 준비했다고.
평범함은 거부하는 동훈 표 '파격, 기괴' 대환장 비주얼에 모두가 경악한다.
지켜보는 이들마저 충격에 빠트린 쇼킹 비주얼이 개봉박두된다.
이어 두 사람의 집에 '힙합 센 언니들' 전소연, 케이시, 나다가 방문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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