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그림책 보면서 이야기와 음악을 함께 듣는 느낌”

문 대통령은 이어 “거의 대부분의 그림에 글자 한 자 없는데도 한 권의 그림책을 보면서 이야기와 음악을 함께 듣는 느낌이 든다“며 ”‘물이 되는 꿈’은 음악인 루시드폴과 공저인데 옛날 그림 식으로 접혀 있어서 펼치면 연결되는 긴 그림에 여러 가지 꿈과 상상이 담겨 있다“고 덧붙였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탈팡 외칠 땐 언제고…’ 추미애 경기지사 취임 첫 달 업무추진비로 쿠팡 이용
[단독] 윤석열·이재명 정부 인사청문 94명 전수조사…3명 중 2명 자료 제출 미비 논란
[단독] 아예 안 한 의원도…6·3 재보선 신입생 ‘100일’ 법안 발의 성적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