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그림책 보면서 이야기와 음악을 함께 듣는 느낌”

문 대통령은 이어 “거의 대부분의 그림에 글자 한 자 없는데도 한 권의 그림책을 보면서 이야기와 음악을 함께 듣는 느낌이 든다“며 ”‘물이 되는 꿈’은 음악인 루시드폴과 공저인데 옛날 그림 식으로 접혀 있어서 펼치면 연결되는 긴 그림에 여러 가지 꿈과 상상이 담겨 있다“고 덧붙였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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