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선박은 2024년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들어 LNG운반선 4척, 컨테이너선 9척 등 총 13척, 20억 달러를 수주하며 올해 목표 88억 달러의 23%를 달성했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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