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원은 선한 스타를 통한 총 누적 기부금액 1580만원을 달성, 3월 가왕전에서 대망의 가왕 자리에 올랐다.
정동원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투병 중인 환아와 가족들의 비대면 플라워클래스 사업으로 사용된다.
한편 정동원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5위에 오르며 큰 인기를 모았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오는 5월 공개되는 웹드라마 '구필수는 없다'를 통해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힌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