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신주아는 화려한 금으로 된 목걸이와 귀걸이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주아는 이날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태국 남편 재벌설에 대해 "남편은 태국 페인트 회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오래된 브랜드여서 국민들이 다 안다"며 재벌까지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남편이 만들어준 명함을 주면 카드 없이 호텔에 갈 수 있고, 결혼식에 3사 방송국이 다 왔었다며 부유한 재력을 과시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2세 사업가인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