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트려'는 피아노와 보컬을 중심에 두고 주변의 공간과 감정이 함께 변화하는 사운드가 매력 포인트다.
답답한 공간에서 홀로 출발한 노래의 시작부터 밴드 사운드로 도달하는 절정, 그리고 먹먹한 여운을 주는 엔딩까지 유연하게 변화하는 편곡이 한 곡에 담겼다.
뮤직비디오는 답답한 현실을 살아가는 개인의 감정선을 영상에 담았다.
선우정아는 신곡 발매 후 단독 콘서트 외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신곡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발매 당일인 오늘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풀 밴드 구성으로 신곡의 첫 라이브를 펼친다.
한편 선우정아는 오는 4월 8~10일 3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