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박창근은 자작곡 '나에게'를 선보이는데 노래 도중 감정이 격해져 눈물을 보인다고 한다.
또 멤버들의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병찬이 바닥에 주저앉은 채 폭풍 오열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를 대기실에서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안타까워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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