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지금 13주차가 되어 이제 제법 배도 살짝 나와 보인다. 노산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건강관리를 열심히 한 보답을 받는지 입덧도 없고 특별한 고생 없이 잘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혜빈은 "태명은 바른이다. 바르게 잘 태어나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남편과 지어줬다. 많은 분들의 임신 소식이 들려오고 결혼 소식도 많고. 축하와 축복이 가득한 해인듯 한데 저도 한 몫 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적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