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희는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고, 수술을 마친뒤 13일 퇴원했다.
퇴원 후에는 딸 서동주가 간호하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 3월 12일 게시물 이후 인스타그램에 다른 근황을 올리지 않았지만, 팬들은 "건강 어떤지 소식 전해달라" "빨리 쾌차하시라"는 등의 댓글이 달렸다.
서정희는 빠른 속도로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으며, 5월부터 홈쇼핑 진행 및 방송 출연 등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