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지난 11일까지 중부 지중해 지역에서만 난민 476명 숨져…

지난 1월 19일에도 리비아 인근 해상에서 배가 뒤집혀 난민이 43명이 숨졌다. 올해 초부터 지난 11일까지 중부 지중해 지역에서만 난민 476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이송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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