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을 키우고 광명을 지킬 유일한 후보’ 강조

그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 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지난 선거에서 약속한 공약을 성실히 수행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들의 공간복지 향상을 위해 재임기간 동안 30여 건의 기관과 시설을 설치 건립했고 서울-광명 고속도로 지하화, 신안산선 학온역 유치 등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해가면서 뉴타운, 재개발 사업 등을 안정적, 체계적으로 시 행정을 이끌어왔다.”고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이 모든 과정이 성공한 것은 시민을 중심에 두고 시민과 함께 펼쳐온 덕”이라며 모든 공을 시민에게 돌렸다.
이어 “박승원이야말로 4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광명시흥 3기 신도시를 비롯한 광명시의 변화를 이끌어 갈 중요한 사업들을 중단없이 추진할 유일한 후보”라고 말했다. 박승원 예비후보는 “앞으로 4년은 광명의 100년을 좌우할 중요한 시기라며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대한민국 미래이자 수도권의 미래, 광명 100년의 미래”라며 “시민과 함께 미래도시 광명을 만들어가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