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과일과 음료, 디저트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데 가격은 단돈 1만 5000원에 불과하다.
손님들은 "다양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가성비 갑이다"고 칭찬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