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 해물탕을 보는 듯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된장찌개는 시선을 사로잡는데 그 곁에는 수제 반찬 15가지도 함께 한다.
주인장이 직접 만드는 반찬들로 제철 재료를 활용해 조금씩 바뀐다고.
이렇게 푸짐하게 차려지는 한 상의 가격은 1인 단돈 7000원에 불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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