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루궁뎅이 버섯, 흰목이버섯, 갈색팽이버섯 등 다양한 버섯들을 샤부샤부에 담아내는데 이를 맛보기 위해 전국에서 손님들이 찾는다.
주인장은 "직접 발로 뛰면서 농장 견학도 많이 다니고 뒤늦게 농업 대학도 다니면서 경험을 많이 쌓았다. 열심히 하니까 이 지역에서 명인에 오르게 됐다"고 말했다.
명인이 만든 샤브샤브를 맛본 손님들은 "다양한 버섯의 식감, 풍미를 즐길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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