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성유리는 원피스를 입고 집 마당에 준비한 테이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성유리의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와 결혼했다. 결혼 4년만에 임신해 지난 1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