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재 '엘리' 탄생 100일을 맞이해 동생에게 모든 관심이 집중되자 태리는 질투심이 사로잡힌다.
급기야 태리는 "엄마는 나 안 사랑해'라며 충격 발언을 해 이지혜는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골프 훈련 중인 준우, 준성을 만나러 간다.
두 아들의 일취월장 골프 실력에 창정은 '소원 내기' 골프 대결을 제안하고 그 결과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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