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은 초·중·고 164교(1529학급, 33,028명)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전문강사단의 역량 강화와 표준교안 개발에 중점을 둔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노동의 가치와 인간 존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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