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다행' 유경험자인 KCM은 "걱정마세요 형님"이라며 무근본 자신감을 보인다.
KCM의 리드로 숭어뗏목 낚시에 나서는데 예전 같이 않은 체력에 해루질 시작도 전에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과연 이들은 제대로 된 끼니를 챙겨먹을 수 있을지, 무사히 무인도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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