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비료·농약 사용 줄이고 토양 비옥도 높여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하는 대표적인 미생물은 유산균, 광합성균, 고초균으로 상반기에 약 40톤을 공급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약 100톤을 공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기존 3개의 균주 외에도 농진청에서 새로 개발한 복합기능 유용미생물, BT균, 질화균 등을 시험적으로 도입하여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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