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천옥 간호부장과 박희봉 방사선사는 코로나19 현장 최일선에서 활약하며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천천옥 간호부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고생하는 모든 간호사를 대표해서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한 삶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 보건의 날은 국민 보건 의식을 향상시키고 보건의료 및 복지 분야의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국가기념일로 매년 4월 7일 열리며, 2022년 보건의 날 주제는 ‘One Health’(하나의 건강) 슬로건은 ‘건강한 일상, 모두의 행복’이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