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프보산 플리마켓은 4월부터 개최를 시작, 오는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동일한 장소에서 운영된다.
김성곤 전략사업과장은 “이번 행사가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과 보산동 관광특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오랫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도 활기를 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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