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맛 당기는 매운 맛이 이 집의 매력으로 양념장에 비결이 숨어있다.
소화를 돕는다고 알려진 매실청에 꿀을 넣고 섞어주는데 청양 고춧가루와 일반 고춧가루를 넣어 일주일 동안 숙성시켜 준다.
먹고 난 후에도 속이 쓰리지 않는 깊은 맛의 양념장 덕분에 더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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