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비록 뜻한 바를 이루진 못했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준 많은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깨달음을 얻게된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다”며 “사회 곳곳에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한 채비가 한창이지만, 여전히 마음을 놓기는 힘든 상황이다. 저도 늘 그랬듯이 씩씩하게 다시 새로운 길을 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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