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경제, 코로나로 침체된 바닥 경제부터 살리겠다!!!”

또한, 정 후보는 “민선 8기 양평군수로 직무를 시작하게 되면 특보단 제안사항을 지역관광산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범된 특보단은 단계별 활성화 방안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며, 이는 특히 양평군 바닥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현술 경인본부 기자 ypsd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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