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 소방서와 신세계 센텀시티 직원 520여명이 함께 진행한 이번 소방훈련에서는 백화점과 몰 건물 전층에서 실제 화재발생을 가정해 고객 대피 유도와 인명구조, 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진압을 진행하고 소방시설물 점검을 마쳤다.
신세계 센텀시티 유경락 안전담당은 “앞으로도 꾸준한 점검과 합동훈련을 통해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안전구축 상황을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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