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일요신문]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는 5월 30일 문화관광부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B-CON 창작과정’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인미디어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교육 모습. 사진=경남정보대 제공해당 사업은 부산지역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콘텐츠 분야 교육을 통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전문대학에서 유일하게 경남정보대학교만 선정됐다.
이 사업을 주관하게 될 경남정보대 미디어영상과는 해운대 센텀캠퍼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디지털영상편집실, 제작 스튜디오,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부스 등 최첨단 교육시설과 장비를 두루 갖춰 1인 미디어 시대에 인기가 높은 학과로 알려졌다.
미디어영상과 조숙희 학과장은 “본 사업 선정을 통해 경남정보대의 미디어 교육 역량이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며 “더욱 나은 교육과정을 개발해 1인 미디어 시대를 주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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