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당선인은 “4년 뒤의 안양은 동안과 만안의 ‘균형발전’을 넘어서 ‘동반성장’으로 비전을 만들고 큰 틀에서 안양 전체가 새롭게 거듭날 것”이라며 “안양시청 이전을 통한 행정도시의 완성 반드시 해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현 안양시청 부지에 대기업 유치를 통한 경제도시 완성, 이뤄내겠다”며 “안양교도소 이전을 통한 문화, 교육, 녹색도시 완성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당선인은 “진행 중인 역점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안양의 미래를 바꿀 크고 작은 사업을 잘 설계하고 최종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키겠다”고 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