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센텀시티 김종수 식품팀장은 “앞으로도 골목문화와 맛집 투어를 즐기는 MZ세대 맞춤형 팝업스토어 유치는 물론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 등 지역브랜드와 함께 상생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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