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지난 11일에는 ‘매실과실 수확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해 50명의 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해 직접 매실나무(100주) 과실을 수확했다.
행사를 기획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친 구성원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자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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