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시민단체 역할 모색

시민협의회는 분과별 활동방향 및 조직 재정비, 운영규약 일부개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시민협의회 활동 시 애로사항도 공유하며 소통했다. 또한 2017년 2월 국방부가 수원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한 화성시 화옹지구를 방문하여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현재 상황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근 시민협의회 회장은 “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서는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뿐만 아니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군공항이전수원시민협의회 역시 긍정적 여론 확산을 위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신속한 공론화와 논의를 지속적으로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